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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1인 가구 맞춤형 조례' 추진
  • 이유찬 기자
  • 승인 2022.04.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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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전경. [사진=전북도 제공]

(전주=포커스데일리) 이유찬 기자 = 전북도가 1인 가구 맞춤형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1인 가구 정책 지원 업무를 총괄하는 부서로 여성청소년과를 지정했다.

중앙부처(여성가족부)와의 업무 연계성, 다른 시·도 사례 등을 검토한 결과다.

여가부는 지난 2018년 건강가족기본법 개정을 통해 1인 가구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전북도 여성청소년과는 가족정책 추진, 가족 역량 강화 지원, 건강가족기본계획 등 1인 가구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이와 별도로 각 과에 산재한 가족 관련 업무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전북도는 도내 25만 가구에 달하는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 중 11곳이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시행하고 있다.

이유찬 기자  yc523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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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1인가구#여성청소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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