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HOME 전국 인천
인천시, '노후 택시 교체 보조금' 150만원 지원
  • 최봉혁 기자
  • 승인 2022.03.17 14:48
  • 댓글 0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인천=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노후 택시 1대당 150만원의 대·폐차 보조금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지난 2월 2022년 노후 택시 대·폐차 지원사업을 공고해 현재까지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개인택시) 77건,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법인택시) 50건 등 총 127건의 보조금 지원신청이 접수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기준 차량 소유기간이 1년 이상인 인천시 택시 운송사업자로 기존 차량 대·폐차 등록말소 후 신차 등록까지 완료한 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대·폐차 등록말소 후 신차 등록일이 2022년 1월 1일 이후여야 한다.

노후 택시 대·폐차 보조금은 서류 확인을 거쳐 접수월 기준 다음 달 까지 운송사업자에게 직접 지급된다.

올해 차령 만기 예정 차량으로 신차 구입 보조금 지원을 받고자 하는 택시운송사업자는 11월 30일까지 신청서류를 택시조합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인천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시#택시#노후택시교체보조금

최봉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