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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코로나 안정되면 국민위로지원금 검토"
  • 문성준 기자
  • 승인 2021.02.2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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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더불어민주당 >

(서울=포커스데일리) 문성준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에서 벗어날 상황이 되면 국민위로지원금. 국민사기진작용 지원금 지급을 검토할수 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는 5차 재난 지원금에 대한 문 대통령의 첫 언급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기자간담회에서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경기진작용 지원금을 거론하자 "온 국민이 힘을 내자는 차원에서 국민을 위로하고 동시에 소비진작 목적의 지원금을 강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오는 3월에 지급예정인 4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당정청이 최대한 사각지대 줄일 수 있도록 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맞춤형 재난지원금은 소득과 비교해서 지원돼야하는데 소득에 대한 파악이 안되서 그동안 일률적으로 지급해왔다"면서 "앞으로 소득 파악 시스템 마련하는데도 당정청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했다.

 

문성준 기자  sjmdaily@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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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국민위로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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