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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동 같은 아파트서 두차례 불...주민 150여 명 대피
  • 김정호 기자
  • 승인 2021.01.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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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에서 심야에 6시간 간격으로 두차례나 화재가 발생해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포커스데일리) 김정호 기자 =  부산 수영구 한 아파트에서 심야에 6시간 간격으로 두차례나 화재가 발생해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새벽 2시8분쯤 부산 수영구 광안동 모 아파트 25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연기가 외부로 분출되면서 주민 150여 명이 밖으로 대피했다.

화재가 발생한 이 아파트 해당 호수는 전날 오후 8시7분쯤에도 집주인 50대 여성 A 씨가 외출하면서 안방에 켜둔 전기장판 가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이 진화했다.

경찰은 "같은 집에서 두차례에 걸쳐 불이 났지만 , 발화장소는 다르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ulruru5@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파트화재#주민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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