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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데이터기반 행정'으로 과학선도도시 동력 강화공공데이터 전수조사 후 데이터 맵 구축
  • 오현주 기자
  • 승인 2021.01.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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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포커스데일리) 오현주 기자 = 대전시는 공공데이터 전수조사를 통해 데이터 맵을 구축해 경험·직관에 의존하는 행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데이터에 근거한 행정을 시정 모든 분야에 확대할 방침이다.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데이터의 수집·분석을 활용한 행정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데이터의 가치가 미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데이터 맵이 구축되면 데이터 축적 및 활용이 효율적이므로 데이터 기반의 문제해결은 물론 과학적 의사결정을 통한 혁신적인 시민 서비스가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민간에서의 공공데이터 접근성이 한층 향상돼 데이터를 쉽게 연계·활용한 경제적 가치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대전시는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직원 대상으로 수준별 교육을 추진하고, 빅데이터 자체 분석을 통해 정책 입안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오현주 기자  ohhyju@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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